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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보험사, 기업휴지보험 신경 안 쓸래” 버럭/상조보험…보험업계 '블루칩' 맞아?

현대해상 | 2015.06.16 | 조회 430

보험연구원 “보험사, 기업휴지보험 신경 안 쓸래” 버럭

보험연구원이 보험업계에 쓴 소리를 내뱉었다. 기업휴지보험 효용성에 대해 홍보를 안 해도 너무 안 한다는 것이다. 기업휴지보험이란 기업들이 화재, 폭발 등 재해로 인해 휴업할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을 보험금으로 충당하는 것을 말한다.

이기형 보험연구원 산업연구실장은 25일 ‘국내기업들의 기업휴지보험 가입 효용성 평가’ 보고서를 통해 “설문조사 결과 기업휴지보험에 가입한 국내기업의 93%는 계속 가입하겠다고 답했지만 가입하지 않은 국내기업은 11%만 가입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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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보험…보험업계 '블루칩' 맞아?

상조보험을 통해 상조시장에 진출했던 보험사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실적 부진을 이유로 상조보험시장에서 발을 빼려는 분위기지만, 소비자보호를 위해서라도 현물지급형 상조보험 상품이 활성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보람상조 횡령사건 등으로 상조회사의 건전성과 부실이 이슈화하면서 신뢰도를 바탕으로 진입했던 보험사들의 상조보험 판매실적이 뒷걸음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상조회사 부실문제가 부각됐던 지난해 '카네이션B&B보험'을 '카네이션B&B상조보험'으로 탈바꿈하고 적극적으로 판매에 나섰다. 이 상품은 보람상조 횡령사건이 불거졌던 지난해 5월 2113건의 가입건수를 기록하는 등 주목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가입건수가 월 1000건대로 줄었다. 지난달에는 973건이 판매되는 데 그쳤다.

고객과 상조회사를 연결시켜주는 단순제휴형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다른 보험사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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